메뉴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감찰일보 최태문 기자 |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정환)는 지난 23일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사례실천팀과 연계해 다양한 내용의 거리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관내 지역주민과 상점을 대상으로 안내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신고해주길 당부했다. 또한, 주민을 위한 기부에 관심을 보인 상점에 후원 방법을 안내하는 등 복지 자원발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정환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작은 관심이 누군가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음식 나눔 및 상품권 지원 ▲건강밥상 프로젝트 및 반찬 나눔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종교시설 연계 후원 물품 지원 ▲광명마을냉장고 관리 ▲텃밭야채 지원, ▲독거노인 생신 잔치 등 모두가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하고 있다.



정치

더보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확실한 지방시대 위한‘원팀 경북’되자
 감찰일보 최태문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6일 시장‧군수 연석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위한 8대 과제를 발표하고 시군의 동참을 강조했다. 이 지사는 모두발언에서 “지난해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경북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면서 “영일만횡단대교와 중부선 문경~상주~김천 구간의 건설이 가시화됐고 탈원전의 그늘에서도 벗어났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도와 시군이 함께 이루어낸 10조 9514억원에 달하는 역대최대 국비확보와 규제자유특구의 투자유치 성과 등을 강조하며 “경북의 자신감으로 지방시대를 확실히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지방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8대 과제 속에는 윤석열 정부의 정책방향과 부합하면서 경북이 선도적으로 모델을 정립할 수 있는 사업들을 포함했고, 농업처럼 수도권 중심의 정책에서 소외된 부분에 대한 정책대전환을 이루는 내용들도 대거 포함했다. 우선, 윤석열 정부의 기조와 부합하는 지방시대 정책과제를 내놨다. 대학이 지방시대 혁신거점이 되는 '고등교육 혁신기반 발전생태계'와 탈원전의 그늘을 극복하고 동해안이 세계적인 에너지 클러스터로 도약하기 위한 제안인 '클린에너지 슈퍼클러스터', 끝으로 행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