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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강근식 도의원, ‘한국섬박물관 설립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 채택

한국섬박물관 설립을 위한 관련법 개정과 경남도내 박물관 설립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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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찰일보 김종화 기자 | 강근식 의원(통영2,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한국섬박물관 설립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이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정부 건의안은 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고유한 역사문화와 특성을 보존하기 위해 ‘한국섬박물관’ 설립을 위한 「섬 발전 촉진법」 개정과 함께 경상남도에 섬 박물관을 설립해 줄 것을 포함하고 있으며, 건의안은 청와대, 국무총리실, 국회, 해양수산부 등에 전달된다.


강근식 의원은 “섬은 해양생태와 해양산업 육성 및 휴양공간 등 무한한 가치를 간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 면서,


“섬이 간직하고 있는 고유한 역사문화자원과 문화다양성 등을 발굴‧전시하고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인식전환을 도모하기 위해서 국토 남단 해양영토와 한려해상‧다도해의 중심에 위치한 경상남도에 한국섬박물관 설립이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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