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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 한국탐정의 대명사 유우종 회장
감찰일보 김현수기자 지난 2일 FPI탐정중앙회는 실무와 이론 교육을 거쳐 자격검증 필기시험을 치렀다. 또한 유우종 회장은 코르나19로 거리두기를 몸소 실천하고 철저한 방역과 함께 다수의 교육생들을 3회에 걸쳐 소수정예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FPI탐정 중앙회 유우종 회장은 교육생들에게 실탄사격 및 현장실습을 통해 체계적이고 엄격한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탐정으로서 기본 소양과 자질을 갖추게 하였다. 이 과정에서 중도 포기하는 교육생과 합격의 문을 열지 못한 탈락자도 발생하였다. 또한 주, 객관식으로 이루어진 필기시험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교육을 통해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로 문제를 특정화하였다. 유 회장은 명탐정사 자격증은 돈으로 따는게 아니라 진주를 꿰어나가는 과정이라며 자격 검증이 끝나는 시간까지 교육생 한명 한명에게 눈을 떼지않았다. 이렇게 긴 시간과 전투와 같은 과정을 거쳐 명실공히 명탐정사가 탄생하는 것이다. 이 자리에는 대한민국탐정진흥회 이상갑 회장과 한국사회범죄연구소 백기종 교수, 의료분쟁전문가 성균관대 하명기 교수, 감찰일보 김종화 대표를 비롯해 전,현직 범죄수사업무를 담당했던 여러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하였다. OECD 가입 국가중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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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에너지 절감방식으로 확실한 절전 효과를 보여주는 유효전력 절전시스템, CESS
 감찰일보 김종화 기자 |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팬데믹의 긴 시간 동안 전 인류의 모든 일상이 멈추었다. 그리고 그 여파로 불거진 세계적인 경기침체는, 중소규모로 공장이나 사업체를 운영하는 국내 중소상공인들에게 헤어나기 어려운 불황을 초래했고, 여전히 예측 불가한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절망감을 심어주고 있다. 이러한 불경기에도 매 월 가차 없이 부과되는 각종 운영 경비와 인건비 부담을 감당하지 못하고, 하나 둘 문을 닫는 중소 기업과 사업장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궁극적인 대책이 강구되어야 하는 임계점에 다다랐다. 게다가 최근에 전기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기업 운영에 소요되는 경상비 중에 전기요금도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기업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궁하면 통한다’고 했던가? 한 푼의 경비 절감도 간절한 이 위기의 시대에 희소식이 될 아이템으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강력한 절전 효과의 전력효율시스템이 있어 소개하려고 한다. 코스모토에서 개발, 제작하고 ㈜파이오닉스 스마트에너지사업본부에서 보급하고 있는 신개념 에너지절감시스템, CESS가 바로 그것인데, 국내 유일의 “절전기 특허”에 의해 생산되는 CESS는 인증기관